CANONICALIZATION

대표 URL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

같은 콘텐츠가 여러 주소로 열릴 수 있는 사이트에서는 리다이렉트와 Canonical이 같은 대표 주소를 가리키도록 정리하면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HTTP는 HTTPS로 이동

HTTPS 사이트라면 사용자가 http:// 주소로 들어와도 대표 https:// 주소로 이동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TODAY SERVER는 HTTP 주소를 별도로 확인해 HTTPS 최종 주소로 통합되는지 검사합니다.

www와 non-www 중 하나를 대표로

www.example.comexample.com이 둘 다 200으로 독립 응답하면 같은 콘텐츠가 두 호스트에서 열릴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우월한 것은 아니며, 운영 정책에 맞는 한쪽을 선택하고 다른 쪽은 301 또는 308로 통합하는 방식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Canonical은 대표 URL 신호

rel=canonical은 페이지가 선호하는 대표 URL을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강제 명령으로 보는 것보다 사이트 내부 링크, Sitemap, 리다이렉트와 함께 일관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최종 200 URL이 A인데 Canonical이 B라면 의도된 설정인지 확인합니다.
  • Sitemap에는 보통 대표 Canonical URL을 넣습니다.
  • 다른 도메인을 Canonical로 지정했다면 정말 콘텐츠 통합 의도인지 재확인합니다.

충돌을 찾는 가장 빠른 순서

먼저 실제 최종 URL을 확인하고, HTTP→HTTPS와 www/non-www 이동을 본 다음, 그 최종 페이지의 Canonical을 비교하세요. 이 세 가지가 한 방향이면 대표 URL 정책을 이해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