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자체가 순위를 올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A·AAAA·CNAME·NS 같은 DNS 레코드는 사용자를 올바른 서버로 연결하기 위한 기반입니다. 특정 DNS 사업자를 쓴다는 사실만으로 검색순위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레코드 때문에 사이트가 열리지 않거나 서로 다른 원본으로 연결되면 크롤링과 운영에 직접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대표 도메인의 A·AAAA·CNAME이 의도한 원본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 www를 운영한다면 대표 호스트 정책과 DNS 설정을 같이 봅니다.
- 변경 직후에는 TTL과 전파 시간을 고려합니다.
Cloudflare 프록시는 응답 경로를 바꿉니다
주황색 프록시를 사용하면 방문자와 검색엔진은 원본 서버가 아니라 Cloudflare Edge를 먼저 만나게 됩니다. 따라서 실제 공개 응답의 상태코드, HTTPS 인증서, 캐시, 보안 헤더와 리다이렉트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프록시가 켜진 뒤 HTTPS 리다이렉트가 중복되지 않는지 봅니다.
- Cache Rule 때문에 오래된 HTML이나 리다이렉트가 남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원본 장애와 Edge 응답을 구분해서 봅니다.
www와 루트 도메인의 방향을 하나로 맞추세요
DNS에서 두 호스트가 모두 정상 연결되어도 SEO 관점에서는 같은 콘텐츠가 서로 다른 대표 URL로 계속 열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NS는 연결을 만들고, 리다이렉트와 Canonical은 대표 주소 정책을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 www와 non-www 중 대표 주소를 정합니다.
- 다른 호스트는 301 또는 308로 대표 주소에 통합합니다.
- Sitemap과 내부 링크도 대표 주소를 사용합니다.
DNSSEC와 보안 헤더는 별도의 보안 신호입니다
DNSSEC, HSTS, CSP 같은 설정은 서로 다른 계층의 보안 기능입니다. TODAY SERVER에서는 공개 DNS와 응답 헤더에서 확인 가능한 신호를 참고용으로 분리해 보여주며, 이것을 검색순위 점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