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ER MIGRATION

서버 이전에서 놓치기 쉬운 체크리스트

서버 복사 자체보다 DNS 전환과 HTTPS, Redirect, 검색엔진용 파일을 함께 맞추는 것이 실제 서비스 중단과 SEO 혼선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이전 전: DNS TTL과 새 서버를 먼저 준비합니다

DNS 전환 직전에 모든 준비를 시작하면 기존 레코드의 TTL 때문에 예상보다 오래 이전 서버로 접속될 수 있습니다. 새 서버에서 실제 도메인 기준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인증서와 가상호스트 설정을 미리 확인합니다.

  • 현재 A·AAAA·CNAME과 TTL 기록
  • 새 서버의 HTTP/HTTPS 응답 사전 확인
  • 데이터베이스·업로드 파일 백업 및 동기화 계획

전환 시: 대표 URL 정책을 바꾸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 서버 이전이라면 도메인과 URL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는 편이 가장 단순합니다. 도메인이나 경로까지 바꾼다면 이전 URL에서 새 URL로 일대일 301 또는 308 정책을 설계하고 Canonical과 내부 링크도 함께 변경합니다.

전환 후: DNS와 실제 HTTP 응답을 따로 확인합니다

DNS가 새 IP를 가리킨다고 해서 웹사이트 전환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HTTPS 인증서, 200 상태, www/non-www 통합, robots.txt와 sitemap.xml이 새 서버에서도 같은 정책으로 제공되는지 확인합니다.

검색엔진 파일과 분석 도구도 확인합니다

robots.txt의 Sitemap 선언, Canonical, NOINDEX 여부를 점검하고 Search Console이나 분석 도구를 사용한다면 전환 후 데이터 변화도 살펴봅니다. TODAY SERVER에서는 Google API 없이 공개 상태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